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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원으로 하루 종일 뽕 뽑는 도시🚲 그런데 '노잼도시'라고요? 세종 여행 코스 뚜벅이 가볼 만한 곳 싹다모음 (세종호수공원, 금강보행교, 국립세종수목원 등)

만 원으로 하루 종일 뽕 뽑는 도시🚲 그런데 '노잼도시'라고요? 세종 여행 코스 뚜벅이 가볼 만한 곳 싹다모음 (세종호수공원, 금강보행교, 국립세종수목원 등)

여행여행작가 봄비· 2026-07-16

차 없이 하루 만에 세종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뚜벅이 여행 코스 vlog. 특히 공공자전거 '어울링'을 활용한 이동 팁과 가성비를 강조. '노잼 도시'라는 편견을 깨고 싶은 젊은 여행객에게 적합. 가장 큰 takeaway는 1만 원으로 하루 종일 세종을 알차게 즐길 수 있다는 점.

핵심 요약

  • 세종청사버스터미널 & 어울링 대여 → '어울링' 1일권 1,000원, 90분마다 반납 후 재대여 시 추가 요금 없음 → KTX 오송역에서 BRT(B1 등)로 세종청사버스터미널 이동 가능
  • 세종호수공원 → 축구장 62개 규모, 입장료 무료, 대통령기록관, 모래사장 쉼터, 중앙공원 도시전망대 포함 → 공공자전거로 5분, 도보 16분 거리
  • 국립박물관단지 & 국립어린이박물관 → 상설 전시 무료 (기획 전시 유료), 주말 사전 예약 추천, 알찬 체험형 공간 → 세종호수공원에서 자전거 5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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