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 어버버맨의 베트남 여행 시작 [동남아 1]
여행레오티비 LEOTV· 2024-02-28
핀란드에서 온 레오의 베트남 호치민 1박 2일 첫 여행 기록. 공항 스타 카페, 길거리 음식, 저렴한 호텔 경험을 중심으로, 혼자 또는 배낭여행객에게 적합한 가성비 여정을 보여준다. 베트남 현지의 활기찬 분위기와 예상치 못한 경험(택시 바가지, 팁 문화)을 솔직하게 담았다.
핵심 요약
- 호치민 스타 카페 → 연예인들도 찾는 이색 카페, 핑크색 영수증이 특징 → 첫날 공항 도착 후 더위를 피해 방문하기 좋음
- 현지 길거리 음식 (인스턴트 국수) → 8천원으로 두 가지 메뉴 조합, 풀떼기는 맛이 강해 빼는 것이 좋음 → 현지 음식 체험의 시작점으로 적합
- 호치민 택시 이용 (Grab) → 약 9km 거리에 14달러 (약 18,000원) 지불, 바가지 요금 의심 → Grab 앱 이용 시 미리 가격 확인 및 안전한 이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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