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고 오해 받는 핀란드 남자 [일본 上]
여행레오티비 LEOTV· 2024-12-06
일본 아오모리현 히로사키 시의 사과 테마 여행 vlog. 사과를 좋아하는 관광객에게 적합하며, 특히 14만 원 상당의 다채로운 사과 코스 요리가 핵심 경험. 8월~11월 말 사과 시즌 방문 추천.
핵심 요약
- 아오모리현은 일본 사과 산업의 50%를 책임지며, 8월부터 11월 말까지가 사과 시즌 → 날이 추워질수록 당도가 올라감 → 가장 단 사과를 맛볼 수 있는 시기는 11월 말
- 아오모리 국제공항 → 히로사키 역 버스 이동 → 약 1시간 소요, 약 12,000원 → 좌석 시트가 상큼한 색상으로 디자인됨
- 히로사키 시내에 '사과로만 구성된 코스 요리' 식당이 있음 → '링고 코스' (사과 코스) → 15,400엔 (약 1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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