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천사 모과나무

강천사 모과나무

Gangcheonsa Quince Tree

관광지

강천사 모과나무는 강천사로 길목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모과나무이다. 높이 19m, 둘레 3.1m로 높이 50㎝ 정도에서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한 가지는 뻗어서 다시 두 가지로 나뉘고, 다른 한 가지는 1m 정도에서 네 가지와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자란다. 모과나무를 강천사에 머물던 스님이 심었다는 설과 조선 후기 순창 출신의 실학자인 신경준이 심었다는 설이 함께 전해진다. 지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으며, 모과나무의 왼쪽으로는 단풍나무가 오른쪽에는 양치식물인 고사리류가 자라고 있다.

지도

방문 정보

운영 시간
[하절기(4월~10월)] 07:00~18:00<br> [동절기(11월~3월)] 07:00~17:00
휴무일
연중무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관련 영상

아직 이 장소를 다룬 영상이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여행 영상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