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남해)
Geumsan Mountain (Namhae)
관광지
금산은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라는 사찰을 지은 뒤 보광산으로 불리어 왔으나, 고려 후기 태조 이성계가 이 산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뒤 왕위에 오르게 되자 그 영험에 보답하는 뜻으로 영구불멸의 비단을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남산은 다도해에서 유일한 큰 체적의 화강암 산임에도 불구하고 토산 성격이 강해 남해안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낙엽수 군락을 이루고 있다. 전국의 3대 기도도량인 보리암이 위치하는 등 상징적인 의미가 많은 명승지이다.
지도
방문 정보
- 운영 시간
- 상시 개방<br> ※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br>※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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