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 물레방아떡마을
Hamyang Water Mill Tteok Village
관광지
함양 물레방아떡마을은 대다수의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조선말기 실학자이자 안의현감을 지냈던 연암 박지원 선생이 청나라 문물을 둘러보고 온 후 안심마을에 최초로 물레방아를 설치 가동했던 역사적인 의의를 가진 마을이다.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마을 주변 들판과 편안한 안식처가 되고 있는 마을 앞 솔숲, 기백산과 황석산 사이에서 흘러내리는 용추계곡, 그리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한 마을사람들의 인심이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다.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농촌의 정을 느끼고 싶은 사람, 계절에 따라 다양한 농촌체험을 하고 싶은 사람은 이곳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지도
방문 정보
- 운영 시간
- 09:00~17:00
- 휴무일
- 연중무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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