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진주박물관
Jinju National Museum
박물관
1984년 11월 2일 서울·경주·부여·공주·개성·광주에 이어 일곱 번째 국립박물관으로 개관했다. 임진왜란의 최대 격전지인 진주성(사적 제118호)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목탑을 형상화한 건물로 김수근(1931~1986)이 설계했다. ‘가야문화연구의 중심기관’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1998년 ‘가야문화 연구’ 기능은 국립김해박물관으로 옮겨지고, 국립진주박물관은 임진왜란을 전시 주제로 하는 박물관으로 재개관했다. 이후 임진왜란 관련 문화재를 모아 전시하고 각종 연구 사업을 펴 국제전쟁으로서 임진왜란의 다양한 모습을 조명하고 있다.
지도
방문 정보
- 운영 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개관, 다음 첫 번째 평일에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 입장료
- ₩2,000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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