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양늪
Yongyang Marsh
관광지
철원의 DMZ 생태평화공원 내에 있는 용양늪은 전쟁과 평화와 더불어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철원 9경 중 하나다. 전쟁 후 DMZ를 지키는 군인들이 다녔던 출렁다리가 낡아서 지지대는 남아 있지만 60년간 평화의 시기에는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라 아름다운 자연의 절경이 그대로 남아 있는 늪지가 되었다. 각 계절이면 가마우지, 두루미, 고니 등의 철새들이 찾아오고 무수한 동물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다.
지도
방문 정보
- 운영 시간
- 10:00 / 14:00<br> ※ 출발시간 30분 전 마감으로 사전예약 필수
-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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