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루뫼박물관
Durumeoe Museum
박물관
두루뫼 박물관은 설립자 강위수, 김애영선생 부부가 수십 년간 수집한 우리 조상들의 전통 생활용품들을 전시하는 민속생활사 전문 박물관이다. 두루뫼는 설립자의 고향마을 이름으로서 북측 군사분계선 내 장단군에 있다. 유년기를 보낸 고향 두루뫼가 한국전쟁을 겪으며 마을의 흔적이 없어지고 휴전 이후 비무장 지대에 속하게 되자 그곳에서 남쪽으로 20㎞ 남짓 떨어진 곳에 분단의 아픔과 고향 사랑의 예술혼을 담아 설립하였다. 상설전시실에는 토기와 도자기, 탈, 의식주생활, 근현대생활, 농경생활을 주제로 전시되어 있으며 야외에는 장승과 솟대, 방앗간, 대장간, 헛간과 너와집, 원두막, 장독대 등을 복원하여 옛 생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지도
방문 정보
- 운영 시간
- 10:30~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화요일
- 입장료
- ₩7,000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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