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적촌선착장

적촌선착장

Jeokchon Pier

관광지

통영 주민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적촌 선착장은 아주 작은 선착장이다. 무료로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으며 배에 차를 실을 수도 있으나 약 5대에서 6대 정도까지만 가능하다. 이 배는 지도로 가는데, 지도는 바다의 마고 할멈이 육지에 오르기 전 펼친 것이 섬이 되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섬이다. 종이 섬으로도 불리는 지도에는 해안 산책로, 숲길, 해안도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숲길에는 고사리가 가득하고, 사람이 적어 한가하게 숲을 즐길 수 있다.

지도

방문 정보

운영 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관련 영상

아직 이 장소를 다룬 영상이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여행 영상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