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래불
Goraebul
식당
서울의 작은 동해바다라고 불리는 고래불은 2002년 영덕지방을 고향으로 하신 1대 사장님이 신선한 동해안 해산물로 만든 음식을 서울에서도 맛보게하고 싶다는 사장님의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역삼역 회식맛집, 역삼역 점심맛집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전 좌석이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되어 있는 역삼, 강남 룸식당으로 소규모 혹은 단체회식 장소로 많이 방문하고 있다. 다다미룸과 테이블식 룸 등이 있어 프라이빗하게 식사가 가능해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지도
방문 정보
- 운영 시간
- [평일]<br>- 11:30~22:00<br>- 준비 시간 14:30~17:00<br>- 마지막 주문 20:45<br>[주말]<br>- 11:30~21:00<br>- 마지막 주문 19:45
- 휴무일
- 설·추석 당일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관련 영상
아직 이 장소를 다룬 영상이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여행 영상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