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라인] '쌍방울' 김성태 작심 발언···"정권 바뀌어도 달라진 것 없어" #shorts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금융감독원장의 조사 방식에 대해 작심 발언을 하며, 과거 정권과 현재 정권의 조사 방식이 다르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자신이 '다 피만 본 사람'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금융감독원장에게 수사받고 있는지 직접적으로 질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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