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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수의 강펀치 Replay] 쌍방울 김성태 극대노?! "민주당, 윤석열 정권과 똑같아…다 털어보라"... 백광현 "김성태 얼마나 남자답습니까?" (박상용, 백광현 출연)

[류병수의 강펀치 Replay] 쌍방울 김성태 극대노?! "민주당, 윤석열 정권과 똑같아…다 털어보라"... 백광현 "김성태 얼마나 남자답습니까?" (박상용, 백광현 출연)

금융뉴스TVCHOSUN· 2026-04-29

핵심 요약

  •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은 '연어 술 파티' 논란에 대해 5월 17일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명확히 밝히며 이슈 종결을 시사했습니다. CCTV 확인의 어려움과 '물만 마시러 갔다'는 주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김성태 전 회장은 60대 나이를 언급하며 '먹는 것' 관련 논란에 대한 언급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박상홍 쌍방울 이사는 법인 카드로 술을 구매한 것에 대해 죄송함을 표했습니다. 박상용 검사와 백광현 총재는 국정조사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김성태 전 회장에게 보인 '스윗한' 태도 변화에 주목했으며, 박선원 의원이 김성태 전 회장을 '김성태 회장증인'이라 부른 점을 그의 인물 파악 능력으로 분석했습니다. 또한, 김성태 전 회장은 박상용 검사를 '수사 열심히 한 검사'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북한으로부터 받은 500만 달러 스마트팜 지원 및 200만 달러 방북 비용 관련 영수증이 존재하며, 판결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북한의 '조선아테'가 대북 사업 계약 상대방으로 영수증을 발행했으며, 2018년 11월 김성혜와의 만남 사진이 이화영 전 부지사의 휴대폰에서 발견되어 증거로 채택되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김성태 전 회장에게 북한 송금이 주가 조작 목적이었는지 질문했으나, 김성태 전 회장은 이를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의 김성태 전 회장 압박 주장에 대해, 오히려 '봐주는 대가로 허위 발언을 이끌어냈다'고 반박했습니다. 박상영 검사가 이화영 위증 재판 증인으로 채택되었으며, 특검 가능성이 제기되며 재판 연기 및 무산 우려가 있었습니다. 백광현 총재는 남욱 변호사 녹취록을 근거로 문재인 정부 시절 1기 수사팀 지휘부가 대장동 사건을 조작, 은폐, 왜곡,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특정 검사들의 실명을 거론했습니다.
  • 정권에 맞지 않는 수사나 발언을 할 경우, 신분 보장을 위한 기존 검찰 제도를 파괴하고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 고강도 징계를 내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검사들이 소신껏 법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국정조사 후 특검 도입 가능성이 언급되었으며, 특검법에 공소 취소 권한이 부여될 경우 이에 대한 엄중한 경고가 있었습니다. 이화영 부지사의 국민참여재판이 특검 진행과 맞물려 연기되거나 폐지될 가능성이 우려되었습니다.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지지와 응원이 있었으며, 특정 정치 라인이나 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그의 행보를 지켜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은 '연어 술 파티' 의혹에 대해 5월 17일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명확히 밝혔으며, 나이가 60세에 가까운데 먹는 것 가지고 그만 말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성태 전 회장의 수행비서 박상홍 씨가 편의점에서 술을 구매한 사실을 인정하며 본인이 술을 사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며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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