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최다' 월드컵…전·후반 '3분 휴식' 흐름 바꾼다 / JTBC 뉴스룸
핵심 요약
- 2026년 FIFA 월드컵은 역대 최다인 48개 팀이 참가하며, 39일간의 최장 기간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총 경기 수도 104경기로 늘어나며, 조별 리그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둔 3위 팀도 토너먼트 진출 기회를 얻게 됩니다.
- 이번 월드컵부터는 처음으로 경기 중 두 차례(전반 22분, 후반 22분) 3분간의 수분 보충 휴식이 도입됩니다. 이 휴식 시간은 선수들의 건강을 위한 것이지만, 감독들이 전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메시와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으며, 음바페와 홀란드 등 젊은 선수들이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시간으로 6월 12일 멕시코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는 체코와 첫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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