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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회의] 한화, 탄약 강자 풍산 품나…현실화 시 주가 전망은? / 소재민 대표, 변영인 대표

[긴급회의] 한화, 탄약 강자 풍산 품나…현실화 시 주가 전망은? / 소재민 대표, 변영인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4-07

2차전지는 재무가 탄탄한 우량주 위주로 미래 성장성에 주목한 매수 관점을 유지하고, 방산주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시 단기 조정을 염두에 두되 다른 산업과 연관된 종목을 선별하여 매수 기회를 모색해야 합니다.

소재민 대표는 2차전지 섹터가 1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ESS, AI 하드웨어 등으로의 성장성에 주목하며, 코스닥 지수 방어를 위한 자금 유입 가능성을 들어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조건부 매수 관점을 제안했습니다. 변영인 대표는 한화의 풍산 탄약 사업부 인수가 방산주 전반에 긍정적 시너지를 줄 것이며, 지정학적 리스크와 K-방산 성장을 고려할 때 LIG넥스원에 주목하며 94,000원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2차전지 섹터는 1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시장은 이미 이를 반영하고 있으며 더 나빠질 것이 없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 주가는 당장의 실적보다는 ESS,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을 선반영하고 있습니다. → 단기 실적보다는 중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보고 투자하며, 재무가 탄탄한 우량주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미국의 구리 관세 개편으로 2차전지 소재사 중 동박, 음극집전체 등 구리 함량이 높은 품목은 관세 부과 우려가 있습니다. → 배터리 셀사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지만, 특정 소재사는 관세 부담을 판가에 전이할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 2차전지 내에서도 업종별, 품목별로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며, 관세 전이 여부를 주시해야 합니다.
  • 테슬라의 1분기 인도량 하회 소식은 이미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된 리스크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 단기적인 부정적 영향보다는 이후의 수요 반등 가능성과 2분기 실적 개선 기대를 함께 봐야 합니다. → 단기적인 뉴스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전반적인 전기차 시장의 회복 조짐과 기업의 펀더멘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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