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씨아이에스·볼케이노주 하나마이크론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
삼성전자는 눌림목 매수로 중장기 성장을 노리고, 2차전지 장비 및 패배터리 관련주, 그리고 SK하이닉스향 HBM 관련 소부장 기업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가 유효합니다.
이창원 매니저는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 발표 이후 단기 차익 매물 소화 후 눌림목 매수 전략을 제시하며, 중장기적 영업이익 성장을 기대했습니다. 더불어 2차전지 장비주인 CIS와 SK하이닉스향 HBM 관련주인 하나마이크론을 신규 추천하며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고, 기존 추천주인 패배터리 관련 성일하이텍에 대해서도 중장기적 상승 관점을 유지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으나, 단기 차익 실현 물량으로 윗꼬리가 달리고 주가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 단기적으로는 차익 실현 압력이 있지만, 외국인의 달러 선물 매도(원화 매수)가 강했던 점은 긍정적이며 중장기적으로는 기업의 영업이익 성장에 주가가 연동될 것입니다. → 고점에서 추격 매수보다는 오후에 주가가 적당히 눌릴 때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여 중장기적인 성장을 기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의 상승 폭이 더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주식 시장은 완전 효율적이지 않아 기대감을 선반영하는 경향이 있으며, 삼성전자의 실적 호조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황 전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져 수급이 몰리고 있습니다. →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감이 형성되는 종목에 대한 흐름을 주시하고, 관련 종목의 투자 기회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연속 적자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2차전지 섹터 전반으로 수급이 몰리는 현상이 관찰됩니다. → '기대감이 낮았음'이 오히려 단기적인 수급 전환의 요인이 될 수 있으며, 2차전지 섹터 전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2차전지 섹터 전반의 수급 흐름을 면밀히 주시하고, 특히 기대감이 낮았던 종목의 반등 가능성이나 기술력을 갖춘 기업에 대한 투자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이창원의 불타오르네] 마그마주 씨아이에스·볼케이노주 하나마이크론 / 이창원의 불타오르네 / 매일경제TV](https://i.ytimg.com/vi/a0W1lKL9FVI/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