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합의에 돌아온 외국인…"4월 매매 전략 바꿔야 합니다" | #코스피 #코스닥 #수급 #외국인
중동 휴전으로 시장 불안정성이 완화되며 외국인 수급 개선에 따른 박스권 내 종목 장세가 예상되므로, 주도주 보유와 함께 재건, 통신 장비, 대체 에너지 관련주에 대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중동 정세의 2주간 휴전 합의 소식과 함께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재개되면서 국내 증시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일교 대표는 외국인의 매도가 '셀코리아'가 아닌 주도주 내의 '리밸런싱' 과정으로 해석하며, 당분간 코스피는 박스권(5,000~5,200)을 유지하되 종목 장세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주도주(반도체, 현대차, 금융)는 계속 보유하고, 재건, 통신 장비, 대체 에너지 등 상대적 강세 업종에 주목할 것을 권고합니다.
핵심 요약
- 중동 정세의 2주간 휴전 합의로 시장이 환호하며 양대 시장 급등 양상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즉각적으로 시장에 반영됨 → 단기적인 시장의 상승 모멘텀을 활용하여 종목 장세에 대비하고, 중동 리스크 장기화 우려는 한숨 돌릴 수 있음
- 삼성전자 호실적 발표에도 외국인 매도세 있었으나, 외국인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은 오히려 상승 → 외국인의 매도는 특정 고성장 섹터(반도체, 자동차 등)에서의 '리밸런싱'으로, '셀코리아'가 아님 → 외국인 매도를 단순한 부정적 신호로 해석하기보다,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으로 이해하고 주도 업종에 대한 장기적 관점 유지
- 외국인 선물 매도 계약 2만개 축소 및 4월 현물 순매수 전환(2,800억) →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심리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급 지표 개선 → 외국인 수급 변화를 주시하며,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는 업종 및 종목에 대한 투자 기회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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