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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원인데 미국 편? 김민전의 "YES USA" #비하인드뉴스 / JTBC 뉴스룸

우리나라 의원인데 미국 편? 김민전의 "YES USA" #비하인드뉴스 / JTBC 뉴스룸

금융JTBC News· 2026-04-24

핵심 요약

  •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쿠팡 문제를 두고 '내정 간섭'이라고 반발한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노 USA'라고 비판하며, 지방선거를 'YES USA'와 'NO USA'의 싸움으로 규정했다. 이는 미국을 무비판적으로 옹호하며 국익보다 'YES USA'를 우선시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과거 국민의힘이 고정밀 지도 반출 문제에 대해 국익 훼손이라며 정부를 비판했던 입장과 상반된다.
  • 김민전 의원은 현 정부 들어 한미 관계에 대한 우려 메시지를 자주 내왔으며, 이재명 정부 비판을 위해 한미 관계가 틀어지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도 제기된 바 있다. 또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 시기를 언급하며 미국이 국민의힘을 대화 파트너로 생각하는 듯한 메시지를 냈지만, 실제 백악관 면담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 영상에서는 한미 관계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무조건 미국 입장을 우선해야 한다는 것은 다른 문제이며 동맹 관계에서는 국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시민들은 이러한 정치적 논쟁을 잘 걸러낼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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