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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6.4.8) 삼성전자 적정가 50만원 | SK하이닉스 15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삼성E&A 1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주식 투자

[박병주의 주력상품] (26.4.8) 삼성전자 적정가 50만원 | SK하이닉스 15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삼성E&A 10만원 | 주식 초보 | 코스피 | 주식 투자

금융매일경제TV· 2026-04-08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삼성전자의 압도적인 저평가와 AI 및 HBM 시장 성장을 핵심 동력으로, 키움증권의 실적 대비 매력, 2차전지 대장주 L&F와 에코프로BM의 유럽 시장 선점 및 성장성을 강조하며 이들 종목에 대한 적극적인 매수와 전반적인 강세장을 예측합니다.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비 실적 대비 극심한 저평가 상태이며, AI 시대 HBM 수요와 위안화 강세가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또한, 키움증권은 실적 대비 저평가 및 높은 배당 매력으로, L&F와 에코프로 BM은 2차전지 업황 턴어라운드와 유럽 시장 선점 기회를 통해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며 적극적인 매수를 권유했습니다.

핵심 요약

  • KB증권 리포트 인용, 2025년 삼성전자 영업이익(488조)이 엔비디아(485조)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나, 현재 시가총액은 삼성전자 1248조, 엔비디아 6487조, 애플+MS 9700조로 큰 차이를 보입니다. → 삼성전자가 실적 대비 극심한 저평가 상태에 놓여있으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삼성전자는 현재 19만원대 주가도 매우 저렴하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밸류에이션 비교를 통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므로 장기적인 매수 관점이 유효합니다.
  • 1분기 삼성전자 실적 호조는 중국 범용 DDR 수요 폭증과 78%에 달하는 높은 영업이익률에 기인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AI 투자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AI 시대에 반도체 수요가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며, 삼성전자는 이 경쟁의 핵심 수혜 기업입니다. → AI 시장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 단기 및 중장기 투자 매력이 높습니다.
  • 엔비디아의 신형 가속기 '베라미' 1개당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고대역폭 메모리)이 6개 필요하며, 삼성전자도 5년짜리 디램 장기 계약을 추진할 가능성이 언급됩니다. → HBM 수요 폭증으로 인한 반도체 기업들의 추가 이익 발생이 기대되며, 장기 계약은 실적 안정성을 높입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HBM 시장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이며, 장기 계약 체결 시 주가 재평가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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