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 상인 면전에 대고 '막말' #JTBC #Shorts
핵심 요약
- 경주 야시장에서 한 상인이 스테이크를 주문한 손님에게 고기 양이 적고 질기다는 이유로 면전에서 막말을 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 제보자는 해당 상인이 외국인이었으며, 충격적인 발언에 손을 떨며 긴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상호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제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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