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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LIVE] 미국과 이란 ‘동상이몽’…종전 협상 향방은? / 김세한 하나증권 더센터필드 골드PB [오전 6시 7분]

[굿모닝 LIVE] 미국과 이란 ‘동상이몽’…종전 협상 향방은? / 김세한 하나증권 더센터필드 골드PB [오전 6시 7분]

금융매일경제TV· 2026-04-09

영상 속 한줄 주장

중동 리스크 완화와 유가 하락은 긍정적이나, 단기 인플레이션 경계심 속 AI 인프라 핵심 기업인 브로드컴(AVGO)과 광통신 기업 AAOI의 장기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며 투자 전략을 수립할 때입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미국과 이란 간 2주 휴전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여 시장 불안감이 해소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AI 인프라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브로드컴(AVGO)과 구글, 엔스로픽의 강력한 동맹 구도와 AI 시대의 필수 요소인 광통신 관련주 AAOI의 성장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미국과 이란 간 2주간의 휴전 소식이 전해지며 국제 유가가 15% 하락했습니다. →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되었고, 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는 전반적인 시장 투자 심리를 개선시키고, 유가 안정화는 에너지 관련 비용 상승 압력을 줄여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 수 있습니다.
  • 트럼프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공동 합작 사업을 검토 중이며, 이는 이란의 전쟁 배상금 요구와 맞물려 협상 카드로 사용될 가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 과거 불법으로 간주되던 통행료 징수를 합작 사업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는 중동 지역의 경제적 안정을 빠르게 도모할 수 있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 안정화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를 낮추고, 유가 안정화에 기여하여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3월 CPI는 유가 영향으로 3% 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에너지 가격 상승이 항공료 등 다른 서비스 물가로 전이될 우려가 있습니다. 다만, FOMC 의사록에서는 금리 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유지했습니다. →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은 지속될 수 있으나, 연준은 여전히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하려는 의지를 보입니다. → 이번 주 CPI 발표 결과를 주시하고, 이후 4~5월 CPI의 하락세가 명확해진다면 연말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둔화는 성장주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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