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 쥔 채 사망한 간호조무사, 병원에서 프로포폴 98개 빼돌렸다...수량 맞추느라 허위보고한 병원도 적발|지금 이 뉴스
핵심 요약
- 사망한 간호조무사가 일하던 병원에서 프로포폴 98개, 미다졸람 64개 등 총 140여개의 의료용 마약류를 빼돌린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간호조무사는 이러한 약물을 직접 투약하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00:00)
- 병원의 의사는 재고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시경 검사에 사용된 약물을 실제보다 부풀려 보고하거나, 다른 환자에게 투약한 것처럼 허위 보고를 하는 등 의료법 위반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00:30)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망한 간호조무사에 대해서는 공소권이 없다고 판단했으며, 의사에 대해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00:58)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