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앞두고 혼조로 마감
한미반도체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나 단기 고점 가능성도, 제약바이오는 ADC/RNA 중심으로, 삼성SDI/현대차는 밸류에이션 부담을 고려하며 접근해야 합니다.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는 한미반도체의 경우 삼성전자와의 HBM4 공급 계약 기대감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제약바이오 섹터에서는 ADC와 RNA 치료제 중심으로 유망하며, 삼성SDI와 현대차는 현재 주가 수준에서 추가적인 상승보다는 밸류에이션 부담을 고려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한미반도체는 삼성전자의 HBM4 공급 계약 기대감과 높은 외국계 증권사 목표가 (42만원)로 급등했습니다. [의미] 이는 삼성전자의 밸류체인 편입 가능성과 함께, 한미반도체가 한국 반도체 '넘버 3'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줍니다. [투자자 시사점] 단기 고점 가능성도 있으나, 추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존재하며 보유자는 홀딩을 고려할 만합니다.
- [사실] ABL바이오는 담도암 관련 이슈로 급락했으나, 이권희 대표는 하락이 과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의미] 해당 이슈가 ABL바이오의 전체 사업 규모 대비 과대평가되었으며, BBB 셔틀 관련 기술 수출 등 큰 모멘텀이 나온다면 주가 회복이 가능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14만원대 이상 회복 가능성을 열어두고, BBB 셔틀 기술 수출 규모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제약바이오 섹터에서는 ADC와 RNA 치료제에 주목해야 합니다. [의미] ADC는 이미 시장에서 돈이 되는 분야이며, RNA 치료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트렌드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5월 말 아스코(ASCO) 등 대형 학회 발표를 주목하며, 리캠바이오 등 ADC 관련주에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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