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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15 다시보기] 이번엔 정유주 '불기둥'…장중 6700선 또 뚫었다

[NEWS 15 다시보기] 이번엔 정유주 '불기둥'…장중 6700선 또 뚫었다

금융SBS Biz 뉴스· 2026-04-29

정유주 및 전력주 강세 속 개별 종목 차별화 장세를 주목하고, 롯데케미칼 등 소송 리스크 보유 기업은 신중 접근해야 함.

코스피가 장중 6,700선을 돌파하며 상승 전환했으나, 반도체 투톱은 엇갈린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유주와 전력주가 강세를 주도했으며, 쿠팡 INC는 김범석 의장의 동일인 지정에 행정 소송을 예고했고, 롯데케미칼은 국내외 소송으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파트 공시 가격 급등으로 보유세 부담이 커질 전망이며, 신한은행은 집단 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전기차 충전 요금 체계 개편을 통해 완속 충전 요금을 낮추는 방안이 논의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가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우며 장중 6,700선을 돌파했음. → [의미] 반도체 투톱은 엇갈렸지만 정유주와 전력주가 강세를 보이며 증시를 견인함. → [투자자 시사점] 개별 종목의 업종별 차별화 장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사실] 쿠팡 INC는 김범석 의장의 동일인 지정에 대해 행정 소송을 예고함. → [의미] 규제 강화 및 관련 공시 의무, 일감 몰아주기 등 사익 편취 금지 규제 적용 가능성이 제기됨. → [투자자 시사점] 쿠팡의 향후 사업 운영 및 규제 관련 불확실성이 존재함을 인지해야 함.
  • [사실] 롯데케미칼이 말레이시아 법인 타이탄과 미국 법인 두군에서 각각 수백억 원 규모의 소송에 휘말림. → [의미]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상황에서 법적 비용 지출 및 배상 리스크가 경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투자자 시사점] 롯데케미칼의 재무 상태 및 소송 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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