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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11-07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과거의 환율 기준이 변했으며, 수급 변수 변화로 인해 현재 적정 환율은 1,400~1,410원이며 연말 이후 환율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본 영상은 과거의 적정 환율 기준(1,150원)이 현재 팬데믹 이후 변화된 수급 변수로 인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분석합니다. 기업들의 해외 생산기지 이전, 서학개미의 해외 주식 투자 증가 등 변수를 고려했을 때, 현재 적정 환율은 1,400~1,410원 수준이며, 연말 이후 환율 하락보다는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합니다.

핵심 요약

  • 과거 팬데믹 이전에는 1,150원 수준을 적정 환율로 보았고, 1,200원 돌파 시 경제 위기, 1,000원 하회 시 경제 호황으로 판단하는 바이블이 있었으나, 현재는 이 기준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 → 팬데믹 이후 환율 결정에 가장 큰 변화를 준 요인은 '수급 변수'로 보고 있음. → 기존의 막대한 무역 흑자 자체가 외환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고 해석.
  • 과거에는 수출 내고가 가장 중요했지만, 현재는 한국 기업들의 해외 생산기지 이전, 서학개미의 해외 주식 투자 등 새로운 수급 변수가 생겨 과거의 기준이 바뀌었음. → 이러한 변수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 적정 환율을 1,400원 ~ 1,410원 수준으로 추정함. → 과거의 기준보다 약 250~260원 가량 높아진 수치.
  • 올해 하반기에는 수출업체 환전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2027년 9월부터 미국 주식 투자를 늘리는 거주자들의 해외 주식 투자 달러 환전 수요,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 정부의 대미 투자 등의 이슈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추가적인 환율 하락보다는 오히려 환율이 반등할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음. → 현재보다 환율이 더 오를 가능성에 무게를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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