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젊은 층도 안심할 수 없다! 갑자기 찾아오는 돌발성 난청 | 써니이비인후과의원 권오준 원장 | [몸쓸이야기 36회]

젊은 층도 안심할 수 없다! 갑자기 찾아오는 돌발성 난청 | 써니이비인후과의원 권오준 원장 | [몸쓸이야기 36회]

금융한국경제TV· 2026-11-07

핵심 요약

  • 난청은 소리를 듣는 능력이 떨어진 상태로, 외이도, 고막, 달팽이관, 청신경 등 소리 전달 및 감지 기관에 문제가 생겨 발생할 수 있다. 소음성 난청, 노인성 난청, 돌발성 난청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 두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
  • 돌발성 난청은 대부분 한쪽 귀에 갑자기 발생하며, 귀 먹먹함, 이명, 어지럼증 등을 동반할 수 있다. 30대~50대 젊은 층에서 더 흔하게 발생하며,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며, 3일 이내에 치료를 시작하면 회복 가능성이 높다.
  • 돌발성 난청 치료에는 경구 스테로이드, 고막 주사 스테로이드, 고압 산소 치료 등이 있으며, 증상 발생 시점, 청력 검사 결과, 동반 증상, 전신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치료 계획을 결정한다. 일반적으로 증상 발생 2주 이내 초기 병행 치료를 고려하며, 스테로이드 치료와 함께 고압 산소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