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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반등, 전기차만 보면 놓칩니다  북미 ESS 시장에서 시작된 새로운 기회ㅣ 김성준 K&K투자파트너스 대표 · 유일한(주)퀀트홀딩스 이사ㅣ 스탁리그 히어로즈

2차전지 반등, 전기차만 보면 놓칩니다 북미 ESS 시장에서 시작된 새로운 기회ㅣ 김성준 K&K투자파트너스 대표 · 유일한(주)퀀트홀딩스 이사ㅣ 스탁리그 히어로즈

금융한국경제TV· 2026-10-30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사이버 보안 관련주인 라온시큐어를 대장주로 보며, 생체 인증 및 블록체인 기반 신원 인증 기술 보유, 모바일 주민등록증 구축 사업 수주 이력 등을 근거로 공격적인 분할 매수를 추천한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본 영상은 2차전지 섹터의 전기차 캐즘 극복 가능성과 북미 ESS 시장의 새로운 기회에 주목하며, 특히 LG에너지솔루션과 라온시큐어의 투자 매력을 분석합니다. 또한 반도체, AI 신약, 뷰티/미용기기 등 다양한 섹터의 투자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영상 설명] 2차전지 섹터의 ESS(에너지 저장 장치) 설치량 급증에 주목 → 발언자는 전기차 캐즘 극복의 핵심 요소로 ESS를 제시 → 삼성SDI의 120GWh 수주 목표와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수주 확대가 연관 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ESS 사업 확대가 배터리 기업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영상 설명]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지분 매각 악재 주가 반영 → 3분기 ESS 매출 3조원 돌파 및 연말까지 북미 LFP 배터리 생산능력 50GWh 확보 전망 → ESS 매출 성장과 북미 생산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 [영상 설명] 사이버 보안 섹터, AI 해킹 사고 증가로 보안 수요 급증 → AI 및 양자컴퓨터 시대에 필수적인 보안 인프라의 중요성 확대 → 대기업 및 정부 기관의 보안 솔루션 의무 도입 확대 → 안랩의 EDR·MDR 기반 위협 탐지 및 대응 서비스 경쟁력 주목 → PC·서버 보안 수요 확대가 관련 기업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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