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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결자: 맞대결] 끝장승부 2차전, 내일 장 주목할 섹터는? 2차전지 vs 변압기

[종결자: 맞대결] 끝장승부 2차전, 내일 장 주목할 섹터는? 2차전지 vs 변압기

금융매일경제TV· 2026-10-30

영상 속 한줄 주장

이화진 차장은 2차전지 섹터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며 변압기 섹터보다 우위에 있다고 판단했고, 범기원 과장은 변압기 섹터의 밸류에이션 매력과 수급 개선을 근거로 내일장 주목 섹터로 제시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내일장 주목할 섹터로 이화진 차장은 2차전지를, 범기원 과장은 변압기를 선택했다. 범기원 과장은 변압기 섹터가 밸루에이션 매력이 높아지고 수급이 개선되고 있어 매력적이라고 분석했으며, 이화진 차장은 삼성SDI의 호실적과 유럽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근거로 2차전지 섹터의 우위를 주장했다.

핵심 요약

  • 범기원 과장은 변압기 섹터에 대해 종목 수가 적어 집중 투자에 용이하고, 수주 물량에 문제가 없으며, 글로벌 대비 밸루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이라 언급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고 있어 적절한 시점에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발언자는 이러한 점들을 변압기 섹터의 긍정적인 요인으로 해석 → 수주가 취소되지 않는다면 적절한 타이밍에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 이화진 차장은 삼성SDI의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으며, ESS 사업 성장과 유럽 EV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그리고 벤츠 및 폭스바겐 그룹과의 계약 등을 근거로 2차전지 섹터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 발언자는 삼성SDI의 실적 호조와 미래 성장 동력을 2차전지 섹터의 강점으로 해석 → 내년 2차전지 섹터의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시사했습니다.
  • 범기원 과장은 2차전지 섹터 중에서는 셀 3사의 ESS 사업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소재 및 장비 기업들은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셀 3사의 본업인 자동차 배터리 사업의 턴어라운드 전까지는 보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발언자는 2차전지 섹터 내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고 해석 → 셀 3사 외 소재/장비 기업의 부진 가능성과 본업 턴어라운드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고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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