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품은 알짜 중소형주 공략...유니퀘스트·아이쓰리시스템 | 백준기 NH투자증권 스몰캡팀 팀장ㅣ김치형 앵커
영상 속 한줄 주장
백준기 팀장은 유니퀘스트와 아이쓰리시스템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신 있게 매입해도 좋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NH투자증권 스몰캡팀 백준기 팀장은 최근 대형주 중심의 시장에서 향후 중소형주로 자금 이동 가능성을 언급하며, 유니퀘스트와 아이쓰리시스템을 유망 종목으로 추천했다. 유니퀘스트는 HPC/GPU 서버 사업 성장과 저평가 매력을, 아이쓰리시스템은 적외선 센서 기술력과 생산 능력 확대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투자 매력을 가진다고 분석했다.
핵심 요약
-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의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중소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12월~2월이 중소형주 성수기임을 고려할 때 향후 1~2개월 내 자금 이동이 예상됨 → 아직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대형주 투자자들의 손절 후 중소형주로 자금이 옮겨올 시점이 도래할 수 있음을 시사
- 유니퀘스트는 비메모리 반도체 유통 외에 HPC(고성능 컴퓨팅) 서버 및 GPU 서버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 회사의 주력 사업인 반도체 유통 외에 서버 부문 매출 비중이 20%까지 상승했으며, 특히 HPC 서버의 대규모 수주와 AIDC(자동 데이터 수집) 투자 확대에 따른 GPU 서버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의 주요 동력임을 설명
- 유니퀘스트의 2023년 실적은 전년 대비 매출 30%, 영업이익 2배 성장이 예상되며, 2024년에는 영업이익 1천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시가총액이 2천억 원 대임을 감안할 때 매우 저평가되어 있으며, AIDC 관련 회사로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갈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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