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톡] '사옥이 박물관' 이랜드 지하 소장고 첫 공개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핵심 요약
- 이랜드는 30년간 100만 점 이상의 대중문화 소장품을 수집해 왔으며, 이는 향후 브랜드 활용 및 문화 예술 영역에서의 수요 증가를 내다보고 이루어진 것이다.
- 이랜드는 마곡 R&D 센터를 기네스북에 가장 많이 등재된 장소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수집한 아카이브를 다양한 브랜드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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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 회원가입![[현장톡톡] '사옥이 박물관' 이랜드 지하 소장고 첫 공개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https://i.ytimg.com/vi/3pE3DcT0fyA/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