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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성금융 C-Lab Outside 삼성증권 협업 스타트업

2026 삼성금융 C-Lab Outside 삼성증권 협업 스타트업

금융삼성증권· 2026-10-27

영상 속 한줄 주장

영상에 등장한 4개의 핀테크 스타트업은 삼성증권과의 협력을 통해 각자의 AI 솔루션을 금융 및 관련 산업에 적용하며 기술 검증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출처: 삼성증권 영상 · AI 추출

본 영상은 삼성증권 C-Lab Outside 프로그램에 참여한 4개의 핀테크 스타트업(반야 AI, 원라인 AI, 일루넥스, 퀀티세)을 소개합니다. 이들 스타트업은 각각 금융 및 공공 부문을 위한 AI 코딩 에이전트, 금융 특화 생성형 AI 솔루션, 산업 데이터 기반 분석 솔루션, AI 및 퀀트를 활용한 금융 투자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며, 삼성증권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 검증 및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핵심 요약

  • 반야 AI는 내부망에서 동작하는 AI 코딩 에이전트 '코드 파일럿'을 개발하며, 금융 및 공공 부문의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고객사 서버 내 직접 설치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성능 최적화와 에이전트의 변경 이력 기록 기능이 강점이며, 삼성증권과의 협업을 통해 외부 차단 환경에서도 업무 코딩이 가능함을 확인했습니다. 더불어 개발 지식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능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원라인 AI는 금융에 특화된 생성형 AI 솔루션 '올라 AX'를 제공하며, 금융 데이터, AI 모델, 증권사 앱 서비스까지 자체적으로 구축했습니다. 이미 국내 증권사 앱에서 해외 뉴스 AI 번역 요약 서비스가 운영 중이며, 삼성증권과 공시 데이터를 활용하여 물량 과잉 이슈 및 주식 담보 대출 현황을 실시간 파악하는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향후 다양한 기업 데이터로 확대하여 전략 의사 결정 지원 솔루션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 일루넥스는 산업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산업 및 밸류체인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며, 기업, 기술, 특허, 시장 등 이종 데이터를 융합하여 산업 구조와 변화를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산업 인텔리전스'를 제공합니다. 삼성증권과 SNS 소셜 분석 및 증권 관계 분석을 진행하며 실제 투자자 관점에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 가능함을 확인했고, 향후 금융 데이터와 산업 데이터를 융합한 '산업 투자 인텔리전스' 서비스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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