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2주 깜짝 휴전 합의, 공포 걷어낸 자리에 들어온 '조 단위' 외인 수급" ㅣ 이광무·현상준·한중연 ㅣ 진짜주식 2부
미·이란 휴전 합의로 시장 안도 랠리가 시작되었으나, 건설, 2차전지, 스테이블 코인 등 특정 섹터의 옥석 가리기가 중요하며 IT 대형주는 차익 실현을 고려한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미·이란 2주 휴전 합의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며 국내 증시가 용수철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유일한 비서는 시장을 '즐겨야 할 랠리 시작'으로 진단했으며, 이광무 대표는 건설 및 2차전지 업종의 옥석 가리기를, 현상준 대표는 아침 수급주 과감한 베팅과 스테이블 코인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반면 한중연 대표는 박스권 상단에서 IT 대형주 비중 축소 및 차익 실현을 강조하며 보수적인 접근을 조언했습니다.
핵심 요약
- 미·이란 2주 휴전 합의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급등했습니다. → 전쟁 공포가 사라지면서 시장에 숨통이 트이고, 외국인/기관 수급이 유입되며 환율도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시장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 단기적인 시장 랠리가 기대되므로, 적극적인 투자 기회를 모색하되 옥석 가리기가 중요합니다.
- 건설 섹터는 중동 인프라 재건 및 대체 에너지원 사업 확대 기대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 E&C, 삼성엔지니어링, 삼성물산 등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습니다. → 산유국의 재건 사업은 막대한 자금력과 실제 수주 가능성을 바탕으로 기존 우크라이나 재건과는 다른 강력한 모멘텀을 가집니다. → 단기 급등에 따른 가격 부담이 있지만, 실적과 수주 모멘텀이 탄탄하여 중장기적 관점에서 비중 조절을 통한 눌림목 매수 또는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합니다.
- 2차전지 업종은 흑자 전환 및 업황 개선이 예상되며, 친환경 에너지 재부각과 ESS 시장 성장이 기대됩니다. → 산업 전반의 실적 턴어라운드와 미국 투자 관련 정책 수혜가 맞물려 긍정적인 추세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코스닥 활성화를 기대하는 관점에서, 안전한 성장 동력을 가진 2차전지 관련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