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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상장 일정 '성큼', 기술주 수급 회복 계기될까ㅣ록히드마틴, 깜짝 실적…미사일 수요 ‘폭발’?ㅣ손석우ㅣ유중호ㅣ김승혁

앤트로픽, 상장 일정 '성큼', 기술주 수급 회복 계기될까ㅣ록히드마틴, 깜짝 실적…미사일 수요 ‘폭발’?ㅣ손석우ㅣ유중호ㅣ김승혁

금융한국경제TV· 2026-10-23

영상 속 한줄 주장

유중호 팀장은 펀더멘탈을 보고 실질적인 가치와 밸류에이션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으며, 김승혁 위원은 AI 관련 기업들의 IPO와 스페이스 X의 투자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방산주 록히드마틴은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과 역대 최고 수주 잔고를 기록하며 장기적인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반도체 및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은 양호하나, 고금리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 거시 경제 악재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주가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엔트로픽의 IPO 흥행 가능성과 스페이스X의 미 통신 시장 진출이 향후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요약

  • 록히드마틴은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발표했으며, 특히 2개 분기 연속 가이던스를 상향하고 역대 최고치의 수주 잔고를 갱신하며 향후 장기적인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전쟁 상황 속에서 시기적으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 웨스턴 디지털은 매출이 55% 증가하고 마진율이 개선되는 등 호실적을 기록했으나, 판매 가격 상승률과 AI 인프라 시장의 피크아웃 우려가 겹치며 주가는 부진했습니다. 이는 반도체 및 AI 인프라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를 강화했습니다.
  • 블룸에너지는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나,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현금 흐름 악화로 영업 이익이 적자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해석되었습니다. 그러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향후 긍정적 전망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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