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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악재 이미 반영됐습니다..."이제 돈 들어올 때"ㅣ김영환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

내년 악재 이미 반영됐습니다..."이제 돈 들어올 때"ㅣ김영환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

금융한국경제TV· 2026-10-23

영상 속 한줄 주장

NH투자증권 김영환 수석연구원은 AI 관련 악재가 이미 반영되었고, 금리 인하 및 유가 안정 가능성, 기업 이익 개선 등을 근거로 내년 코스피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약세장에서도 AI는 과거와 다를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NH투자증권 김영환 수석연구원은 현재 국채 금리 하락에도 기술주가 부진한 이유를 기술기업 회사채의 매력도 하락으로 분석하며, AI 업황은 여전히 견조하나 금리 및 자금 조달 부담이 문제라고 진단했다. 또한 외국인 매도세 진정 가능성을 언급하며 내년 코스피 8,500 전망 등 강세론도 제시했다.

핵심 요약

  • 발언자는 미국 국채 금리 하락에도 기술주가 부진한 이유를 기술 기업 회사채의 매력도 하락 때문이라고 설명 → 빅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로 회사채 매력이 떨어져 국채로 자금이 쏠리는 현상으로 해석 → 이는 기술주가 빠지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빠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
  • 발언자는 AI 데이터센터 업황이 꺾인 것이 아니라 금리 및 자금 조달 부담이 문제라고 지적 →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클라우드 업체의 수익성은 여전히 양호하며, GPU 및 반도체 업황 역시 견조하다고 설명
  • 발언자는 외국인 매도세가 10월 중순 이후 다소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며, 한국 증시의 가격 매력이 커졌다고 분석 → 외국인이 대량 매도할 때 이를 받아줄 물량이 줄어들면서 주가 하락을 가속화했으나, 이제는 싼 가격에서 더 밀어낼 필요성을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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