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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클래스 101회] 액티브 ETF / 코스피 5000 주식의 시대

[머니클래스 101회] 액티브 ETF / 코스피 5000 주식의 시대

금융매일경제TV· 2026-04-10

코스닥은 액티브 ETF와 바이오 섹터가 주도할 가능성이 높으며, 코스피는 주주 가치 개선을 통한 장기적 프리미엄 확보가 중요하다.

이번 영상은 '액티브 ETF'와 '코스피 5000 시대'를 주제로, 급변하는 국내 증시의 투자 전략을 제시합니다. 1교시에서는 김민성 매니저가 코스닥 액티브 ETF의 개념과 바이오 섹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BL바이오와 알테오젠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2교시에서는 강대권 대표가 한국 증시의 저평가 요인(스톡 vs 에쿼티)을 분석하고, 삼성전자 분할 제안을 통해 주주 가치 극대화와 코스피 5,000 시대의 지속 가능성을 논했습니다.

핵심 요약

  • 액티브 ETF는 지수 추종 외에 펀드 매니저가 일부 종목을 직접 선정하여 추가 수익률을 추구한다. → 코스닥 시장에서 상위 150개 종목 외 스몰캡 종목 등 개별 기업의 잠재력을 발굴하여 수익을 높일 기회가 생긴다. → 특정 섹터나 개별 종목에 대한 깊은 분석 없이도, 펀드 매니저의 전문성을 통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노릴 수 있는 간접 투자 수단으로 고려할 수 있다.
  • KODEX 코스닥 액티브 ETF는 소외주 중심, TIGER 타임폴리오 액티브 ETF는 시총 상위 및 바이오/성장주 중심으로 구성되며, 종목 구성은 매일 변동된다. → 액티브 ETF라도 운용사의 전략에 따라 포트폴리오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 액티브 ETF 선택 시, 운용사의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과 자신의 투자 목표를 면밀히 확인하고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ETF를 선택해야 한다.
  • 국내 ETF 시장은 급성장하며 대규모 자금이 유입 중이고, 특히 제약/바이오, 2차전지, 로봇, 콘텐츠/게임 섹터에 운용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운용사 자금이 특정 섹터의 교집합 종목으로 몰리면서 해당 종목들의 유동성 및 주가 상승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다. → 운용사들의 포트폴리오 변화와 자금 흐름을 주시하며, 교집합에 해당하는 유망 섹터 및 종목을 선별하여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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