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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해외 호실적 · 내수 회복 기대! 음식료주, 맛있는 상승 올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이슈진단] 해외 호실적 · 내수 회복 기대! 음식료주, 맛있는 상승 올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10-22

영상 속 한줄 주장

우혜진 대표는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 확대와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한 주가 상승 탄력을 기대하며 1차 목표가 140만원을 제시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최근 시장의 하락세 속에서 음식료주가 경기 방어주로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수출 성장성이 높은 K-푸드 관련 기업의 주가 반등 탄력이 기대됩니다. 내수 중심 기업은 제한적인 흐름을 보이겠지만, 글로벌 K-푸드 열풍의 지속 가능성과 환율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수출 기업은 원가 부담을 상쇄하며 3분기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요약

  • 대부분의 음식료 종목이 고점 대비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실적 발표 시즌과 맞물려 주가 상승 탄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수 중심 기업은 박스권 흐름에 제한될 가능성이 높고, 수출 성장성이 높은 K-푸드 관련 기업은 강한 주가 반등 탄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K-푸드 관련 기업은 이제 고성장 소비재 기업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삼양식품과 농심은 라면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 탄력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만두도 인기가 있지만, 내수 기업은 주가가 실제 인기와 반대로 움직일 수 있어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 K-푸드 열풍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각 기업들이 현지 입맛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며 지속적인 소비재로 자리 잡고 있고, 과거 한인마트 위주에서 벗어나 미국 메이저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라면, 냉동김밥 등의 인기가 미국 친구들 사이에서도 확인되며, 상반기 사상 최대 수출액 달성 및 중동, 유럽, 중남미까지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K-팝, K-드라마 등 K-콘텐츠와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지속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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