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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0도 깨진 코스피! 전문가들 "바닥은 아직이다" (2026년 10월 20일 장 마감)|성공투자 오후증시|파이널콜

5600도 깨진 코스피! 전문가들 "바닥은 아직이다" (2026년 10월 20일 장 마감)|성공투자 오후증시|파이널콜

금융한국경제TV· 2026-10-20

영상 속 한줄 주장

박창윤 대표는 5,000~5,200선까지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고 현시점에서는 관망하되, 황주명 대표는 5,000~5,200선(코스피) 및 700~750선(코스닥)을 과매도 구간으로 보고 수급 턴어라운드 시점에 기관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국내 증시가 외국인 및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5,500선마저 위협받는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7월 저점인 5,000~5,200선까지는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되, 펀더멘탈 훼손은 없으므로 추격 매수보다는 수급 턴어라운드를 기다리는 관망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미국 상장 이슈와 방산, 정유 섹터의 부진이 증시 하락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핵심 요약

  • 영상은 현재 국내 증시가 펀더멘탈보다는 수급과 심리에 의해 지배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가 5,500선마저 위협받는 상황임을 설명 → 발언자들은 이러한 수급 불안으로 인해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 → 당분간 시장은 관망하며 수급 턴어라운드를 기다리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
  • 영상은 SK하이닉스의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이 중복 상장 논란을 야기하며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음을 언급 → 발언자는 과거 LG화학-LG에너지솔루션 사례를 들며 중복 상장이 모회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 → SK하이닉스의 다음 주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반등을 위해서는 솔리다임 이슈 외 다른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설명
  • 영상은 방산 섹터의 큰 폭 하락을 소개하며, 현대로템의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고 증권사들의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다수 나왔다고 설명 → 발언자는 성장 둔화, 수주 지연, 환율 하락 등을 방산주 하락 요인으로 꼽으며, 현대로템의 밸류에이션이 낮아졌지만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 하나 시스템,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방산 대형주들도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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