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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PICK] 반도체 팔고 어디로? 전문가가 꼽은 2차전지 최선호주는 ‘이 종목’

[에디터 PICK] 반도체 팔고 어디로? 전문가가 꼽은 2차전지 최선호주는 ‘이 종목’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10-20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2차전지 섹터의 비중 확대와 LNF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2027-2028년까지 이어질 실적 성장을 기대합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발언자는 2차전지 섹터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특히 반도체 섹터의 수급 부진 상황에서 2차전지가 새로운 자금 유입처가 될 수 있으며, 양극재 업체 중에서는 LNF를 최선호주로 꼽았습니다. 2차전지 기업들은 2027-2028년까지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요약

  • 2차전지 섹터는 꾸준히 비중을 늘려야 하는 섹터이며, 상반기에는 다크호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반도체에 열광하던 시장 분위기와 달리 2차전지 기업들의 실적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재 기업들은 흑자 전환을 이루었으며, 삼성SDI마저 2분기에 흑자로 전환되는 등 예상보다 빠르게 이익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올해 대비 내년 대부분의 기업들의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 발언자는 이러한 실적 개선이 새로운 시장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해석하며, 2027-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2차전지 섹터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투자를 제시했습니다.
  • 상반기 2차전지 섹터는 수급적으로 소외되었으나, 최근 반도체 매도 물량을 받아줄 섹터로 자동차, 2차전지, 바이오 등이 거론됩니다. → 발언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2차전지가 상대적으로 덜 하락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서 이동하는 자금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 2차전지 섹터의 수급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며 관심을 가질 것을 제안했습니다.
  • 과거에는 셀사 중심으로 투자했다면, 이제는 셀과 소재를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최근 셀사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양극재 업체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 발언자는 LNF를 가장 중요하고 매력적인 양극재 업체로 꼽았으며,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도 ESS 향 양극재 증설 및 전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 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3사 모두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특히 LNF가 양극재 업체 중 타픽이 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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