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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주가 더 빠진다? 지금은 '이렇게' 대응하세요 (이창환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사,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PB팀장)

하이닉스 주가 더 빠진다? 지금은 '이렇게' 대응하세요 (이창환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사,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PB팀장)

금융한국경제TV· 2026-10-20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현재 시장 상황에서 V자 반등보다는 횡보 및 종목별 장세를 예상하며, 대형주는 눌림목 분할 접근, 반도체 소부장 및 2차전지 관련 종목에 대한 선별적 접근을 권고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글로벌 증시의 저가 매수세 유입과 외국인 수급 개선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높은 금리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V자 반등보다는 횡보 및 개별 종목 장세를 예상합니다. 특히 반도체 대형주보다는 소부장 및 2차전지 관련 종목에 대한 선별적 접근을 제안합니다.

핵심 요약

  • 영상은 지난주 급락 이후 코스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 → 발언자는 외국인 현물·선물 수급 일부 개선을 긍정적으로 보나, 본격적인 매수 전환으로 보기엔 이르다고 해석 → 추세 전환보다는 횡보 및 종목별 장세를 예상.
  • 영상은 헤지펀드 청산과 고금리 환경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주 급락의 핵심 배경이라고 지적 → 발언자는 헤지펀드의 2년간 순매수를 일주일 만에 청산한 강한 매도세가 대형주 급락을 야기했다고 분석 → SK하이닉스는 HBM 관련 자금 조달 우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및 범용 메모리 사업 포트폴리오 덕분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았다고 설명.
  • 영상은 반도체 소부장 섹터의 중장기 설비투자 및 수주잔고 기대를 언급 → 발언자는 시장 안정 시 대형 반도체주보다 소부장에서 더 높은 탄력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실적과 수주가 확인되는 종목 중심으로 선별해야 한다고 주장 → 전공정 장비, 후공정 테스트, 기판 관련 종목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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