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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천 초반이 바닥일까...이익 전망이 꺾이면 달라진다 |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ㅣ김치형 앵커

코스피 5천 초반이 바닥일까...이익 전망이 꺾이면 달라진다 |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ㅣ김치형 앵커

금융한국경제TV· 2026-10-19

영상 속 한줄 주장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피 5,150~5,250선이 중요한 지지선이며, 10월 말 빅테크 및 반도체 실적 발표와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수급 개선을 기다리며 분할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고 주장한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코스피 지수가 5,150~5,250 선에서 지지력을 보이며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으나, 이익 전망치가 하향될 경우 추가 하락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10월 말 빅테크 및 국내 반도체 대형주 실적 발표와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수급 개선이 지수 반등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핵심 요약

  • [코스피 5,150~5,250선 지지선 언급] → 발언자는 현재 코스피 지수가 5,150에서 5,250선에서 지지력을 보이며 바닥을 잡고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이 가격대는 PBR 1배, PER 4배 수준으로 이익 전망치 대비 저점이라고 설명
  • [이익 전망치 하향 시 추가 하락 가능성 언급] → 발언자는 만약 코스피의 이익 전망치 자체가 하향되기 시작한다면 현재 제시된 지지선보다 더 낮게 봐야 할 수도 있다고 덧붙임 → 이는 이익 전망치의 변동이 지수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
  • [연말 코스피 반등을 위한 이벤트 언급] → 발언자는 10월 말 빅테크 실적 발표, 국내 대형 반도체 기업 실적 발표, 그리고 11월 미국 중간선거 결과 등을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 → 이러한 이벤트들이 소화되고 물리적인 시간이 지나야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될 수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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