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PICK! 세 개의 시점] 3분기 실적株 공략! ESS로 흑자 '삼성SDI'? 분기 5천억 '셀트리온'?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영상 속 한줄 주장
정태근 이사는 삼성SDI를 2차전지 섹터 타픽으로, 곽규정 대표는 셀트리온을 바이오 섹터 타픽으로 제시하며 각각 목표가를 제시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영상은 AI 반도체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에 대한 큰 부정적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며, 2차전지 섹터에서는 삼성SDI를, 바이오 섹터에서는 셀트리온을 긍정적으로 보고 각각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소부장 섹터는 옥석 가리기와 보수적인 대응을, 비만 치료제 섹터는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핵심 요약
- 중국 AI 기업 딥시크의 신제품 공개가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비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지만,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과도하게 신경 쓰는 측면이 있다는 분석 → 현재 시장 상황에서는 이러한 이슈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실적 발표 기업들의 과거 반응을 볼 때 향후에도 긍정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현재 전저점 구간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외국인 매도세가 일부 진정되는 모습을 보임 →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상장 노이즈로 인한 주가 희석 우려가 있지만,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흑자 전환 모멘텀과 고부가가치 반도체 모멘텀으로 인해 SK하이닉스보다 비중을 조금 더 가져가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 → 삼성전자 단기 목표가 65만 원, 손절가 51만 원 제시.
- 소부장 섹터는 코스닥 시장 전반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변동성이 큰 장세이므로 비중 확대보다는 보수적 대응이 필요 → 다만 3분기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이나 내년 반도체 시장을 고려한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관련 기업은 옥석 가리기를 통해 저평가된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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