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결자: 맞대결]낙폭과대 주도주 vs 경기방어주, 투자 우선순위는?
영상 속 한줄 주장
범기원 과장은 데이터센터 관련주 중심의 낙폭과대 주도주 투자와 분산 투자를, 이화진 차장은 2차전지 및 ESS 섹터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영상은 낙폭과대 주도주와 경기방어주 중 어느 쪽에서 먼저 반등이 나올지에 대한 논의를 다룹니다. 범기원 과장은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성장률이 뒷받침되는 주도주, 특히 데이터센터 관련주에 대한 투자를 긍정적으로 보며 반도체에 대한 '몰빵' 투자는 지양할 것을 조언합니다. 이화진 차장은 2차전지 및 ESS 섹터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보며, 특히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 및 신규 수주 가능성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범기원 과장은 높은 금리 환경에도 불구하고 성장률이 뒷받침되는 낙폭과대 주도주, 특히 데이터센터 관련주에서 먼저 반등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반도체에 대한 '몰빵' 투자는 지양하고 데이터센터 관련 LNG, 전력 설비 등으로 분산 투자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또한, 소재 기업은 계단식 상승을, 장비주는 조심스러운 접근을 권했습니다. 최근에는 신재생에너지 섹터의 가능성을 높게 보며, 태양광 패널뿐만 아니라 관련 부품 및 배터리 조립 회사 등으로 투자 대상을 넓힐 것을 제안했습니다.
- 이화진 차장은 2차전지 및 ESS 섹터를 첫 번째 반등 섹터로 꼽았습니다. 11월 국내 입찰 계약,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서프라이즈, 삼성SDI의 시장 주목 등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특히 삼성SDI의 실적 서프라이즈 시 4분기 ESS 수주 계약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EV 성장 역시 긍정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최근 하락한 소부장 업체들에 대해서도 10월 말부터 새로운 물량 오더 가능성이 있어 3분기 실적 분위기에 따라 반등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 바이오 섹터에 대해서는 단순히 저가 매수 기회인지, 모멘텀이 살아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의 ADC 시장 규모와 국내 바이오텍의 계약 부재 등을 부담 요인으로 꼽았으나, RT(알테오젠 추정)의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시 제약 바이오 섹터에서도 안전지대가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종결자: 맞대결]낙폭과대 주도주 vs 경기방어주, 투자 우선순위는?](https://i.ytimg.com/vi/s6ePmgm8Ab4/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