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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핵심터치]  한미약품, 기술 이전 파이프라인의 후속 성과를 기다리며

[리서치 핵심터치] 한미약품, 기술 이전 파이프라인의 후속 성과를 기다리며

금융삼성증권· 2026-10-15

영상 속 한줄 주장

삼성증권은 한미약품의 3분기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지만, 기술 이전 계약금 반영 시점 조정에 따른 것이며 파이프라인 가치를 고려하여 목표 주가 65만 원을 유지한다.

출처: 삼성증권 영상 · AI 추출

삼성증권은 한미약품의 3분기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기술 수출 계약금 반영 시점 조정에 따른 것으로 본질적인 사업 가치는 변동 없다고 분석했다. 국내 비만 치료제 및 MASH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성과를 기대하며 목표 주가는 유지했다.

핵심 요약

  • 삼성증권은 한미약품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3,916억 원, 영업이익을 389억 원으로 추정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0.8%, 57.9% 하향 조정함 → 이는 기술 수출한 HM17321 계약금이 2026년 4분기에 일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어 기술료 인식 시점을 조정한 결과임 → 본질적인 사업 가치는 변동이 없다고 판단함
  • 북경한미는 3분기에도 VBP(Volume Based Purchasing) 영향이 이어지겠지만, 2분기보다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 → 이는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량 증진 노력이 결실을 맺을 가능성을 시사함
  • 삼성증권은 한미약품에 대한 투자 의견 '바위(Buy)'와 목표 주가 65만 원을 유지함 → 이는 회사가 보유한 기술 이전 파이프라인 및 신약 개발 성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반영한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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