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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한국을 외면해도 반도체 경기는 꺾이지 않았다 |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ㅣ김치형 앵커

외국인은 한국을 외면해도 반도체 경기는 꺾이지 않았다 |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ㅣ김치형 앵커

금융한국경제TV· 2026-10-13

영상 속 한줄 주장

문남중 수석연구위원은 반도체 업황 호조와 자사주 매입 효과로 인해 올해 연말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최근 코스피 급락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황은 꺾이지 않았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등으로 연말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한다. 다만, 외국인 수급은 업황 자체에 더 큰 영향을 받으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핵심 요약

  • [영상은 외국인이 아시아 증시 중 대만은 매수하지만 한국은 외면하는 흐름을 보인다고 설명] → [이는 한국의 수출 증가율과 주가 상관성이 떨어진 배경 중 하나로 분석] → [하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예상보다 빠른 자사주 매입 발표가 단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
  • [발언자는 과거(2017-2018년)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시기에도 외국인 매도가 이어졌음을 언급] → [이는 자사주 매입보다는 당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종료 우려라는 업황 악화 때문이었음을 지적] → [현재는 글로벌 반도체 매출 증가율이 꺾이지 않고 계속 증가하고 있어 과거와 달리 외국인 매도 물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 [발언자는 현재 반도체 업황이 꺾이지 않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 [이는 과거 자사주 매입 시기 외국인 매도 이유와 달리, 현재는 업황 호조로 인해 외국인 매도세가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 → [따라서 올해 연말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현재보다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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