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엑소더스에 삼전도 털썩... 골드만 "저평가 비AI 주목" | 박정언 캐스터
영상 속 한줄 주장
박정언 캐스터는 외국인 매도세와 시장 급락 속에서 저평가된 우량주 투자 및 전력기기주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분할매수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되며 코스피가 급락하는 가운데, 골드만삭스는 저평가된 비AI 우량주에 주목할 것을 조언하며 투자 대상 확대를 제안했습니다. 한편, AI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기기주는 실적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시장 조정 영향을 받고 있으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분할매수 기회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삼성전자가 역대급 영업이익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 → 발언자는 실적보다 수급이 현재 시장의 더 중요한 변수가 되었음을 지적 → 주가 하락과 함께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저평가 구간까지 내려왔다고 설명
- 골드만삭스는 한국 증시가 고금리와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위험 회피 구간에 진입했다고 진단 → AI와 반도체에 집중하기보다 저평가된 비(非)AI 우량주에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 → PBR 1배 미만, 배당 매력, 이익 회복 가능성을 갖춘 기업들을 주목할 것을 제시
- 외국인이 국내 주식은 대규모 순매도했지만, 국내 상장 ETF는 오히려 순매수하는 흐름 → 개별 대형주 매도와 더불어 ETF를 통한 시장 투자 및 위험 관리 거래가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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