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상 리턴즈] 증시 캘린더 : 4월 셋째 주 주간일정

[스상 리턴즈] 증시 캘린더 : 4월 셋째 주 주간일정

금융매일경제TV· 2026-04-11

4월 셋째 주 주요 이벤트를 활용하여 방산, 원전, 건설, 제약/바이오 섹터에서 모멘텀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특히 AACR 및 폴란드 정상회담 관련 종목에 주목할 것을 권합니다.

4월 셋째 주 증시 캘린더에 맞춰 한국-폴란드 정상회담, 미국 암학회(AACR), 일라이 릴리 비만치료제 출시 등 주요 일정을 점검합니다. 전문가들은 폴란드 정상회담으로 방산 및 원전 관련주, AACR로 제약/바이오 섹터, 그리고 비만 치료제 시장 확대로 관련 국내 기업의 수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 4월 13일 한국-폴란드 정상회담이 27년 만에 개최됩니다. → 과거 2022년 방산 계약(17조원) 사례처럼 방산 및 원전 분야에서의 추가적인 협력 기대감이 높습니다. →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주와 두산에너빌리티, 건설주 등 원전 밸류체인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최영지 PB는 폴란드 정상회담의 수혜주로 방산주를 꼽았습니다. → 과거 폴란드와의 대규모 계약으로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상승 및 실적 가시화 경험이 있고, 중동 사태 등으로 방산 기술력 선점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 방산주는 단기적인 수급 및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관련 협력 구체화 여부를 주목해야 합니다.
  • 이화진 차장은 폴란드 정상회담의 수혜주로 원전 및 건설주를 택했습니다. → 폴란드는 한국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며, 웨스팅하우스 수주 시 두산에너빌리티와 국내 건설주가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으며, 내년 상반기 2차 입찰도 기대됩니다. 또한 전쟁 종전 시 건설주 모멘텀도 예상됩니다. → 원전 밸류체인(APR1400 관련주) 및 관련 건설주에 대한 중장기적 관심과 전쟁 종전 가능성에 따른 추가 모멘텀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