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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까지 무너졌는데 더 빠질까요?” 수급이 돌아올 반등 신호는 l 이춘광 l 황유현 l 이화진

“삼전·닉스까지 무너졌는데 더 빠질까요?” 수급이 돌아올 반등 신호는 l 이춘광 l 황유현 l 이화진

금융한국경제TV· 2026-10-12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들은 현재 시장 상황을 '무릎 밑'에서의 우량 자산 매수 기회로 보며, 미국 CPI 발표와 연준의 장기 금리 안정화 조치에 주목하여 반도체 소부장 및 자동차/2차전지 섹터에 대한 선별적 접근과 함께 중단기적으로는 관망 또는 홀딩 전략을 추천한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글로벌 장기 금리 급등과 코스피 6,400선 붕괴 속에서도 삼성전자 등 우량 자산은 '무릎 밑'에서 매수할 기회이며, 미국 9월 CPI 발표와 연준의 장기 금리 안정화 조치 기대감 속에서 반도체 소부장, 특히 실적 및 수주 가시성이 높은 전공정 장비주에 대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 또한 유럽의 중국차 규제 반사이익을 받는 자동차 및 2차전지 섹터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핵심 요약

  • 영상은 코스피 6,400선 붕괴 및 코스닥 낙폭 확대에도 불구하고, 연간 70% 상승 추세선 내 5월 최저점 지지선에 도달했음을 설명. 이춘광 대표는 삼성전자의 견고한 펀더멘털과 글로벌 장기 채권 금리의 100년 만에 두 번 있을 수준의 마이너스 밸류에이션 진입을 근거로 주식 시장을 '무릎 밑'에서 우량 자산을 싸게 담을 기회로 해석. → 투자자는 현재 시장 상황을 공포보다는 저가 매수의 기회로 인식할 필요가 있음.
  • 황유현 팀장은 과거 5~6월 상승을 이끌었던 개인 투자자들의 응집력 약화와 신흥국 비중 축소 압력에 따른 외국인 매도세가 얇은 호가창을 밀어내며 낙폭이 과대하게 전개되었다고 분석. → 시장의 급락은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에 따른 과대 낙폭일 가능성이 있으며, 외국인 수급 회복 시 반등 가능성이 있음.
  • 이화진 차장은 국채 30년물 금리 상승, 빅테크 CAPEX 투자 둔화 우려, 국민연금 리밸런싱 노이즈가 겹쳤으나, 이번 주 미국 9월 CPI 발표가 물가 압력 완화와 국채 금리 안정을 이끌어낸다면 시장의 강력한 반전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설명. → 미국 9월 CPI 발표 결과에 따라 시장의 반등 여부가 결정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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