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창대표에게 듣는다ㅣ연말 코스피, 반등의 조건은?ㅣ한국경제TVㅣ온로드 인사이트ㅣ투자전략 세미나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10월 이후 코스피 시장이 악재 해소와 함께 상승 트라이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하나, 금리 인상 시대로 인해 강한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보며 7,500~8,000 포인트를 상단으로 제시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고점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고 판단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올해 상반기 높은 상승률을 보였던 코스피 시장은 7월 급락 이후 횡보하고 있으나, 10월 이후 악재 해소와 함께 상승 트라이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금리 인상 시대로 진입하며 강한 상승은 어렵고, 7,500~8,000 포인트 수준을 상단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고점 돌파 여부가 관건이며, 개인 및 기관의 매물 부담으로 인해 단기 강세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영상이 올해 상반기 글로벌 주요 증시 대비 코스피 시장이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나, 7월 급락 이후 8월 반등, 9월까지 횡보하며 지루한 상황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 → 발언자는 이를 상반기 급등에 대한 후유증으로 해석 → 10월부터 12월까지 상승 트라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악재 해소 시 물량 소화 후 상승 가능성을 언급
- 영상이 금리 인하 프라이싱에서 금리 인상 긴축 시대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강한 상승 트라이는 어렵다고 설명 → 발언자는 상반기 금리 인하 프라이싱에서 이제는 금리 인상 긴축 시대로 접어들었기에 강한 상승 트라이는 어려울 것이며, 지수 상단 목표치를 7,500~8,000 포인트로 제시
- 영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고점을 돌파하면 코스피 지수도 9,000포인트까지 갈 수 있다는 시장의 기대에 대해 언급 → 발언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고점 돌파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며, 그 이유로 ▲상반기 매수자들의 많은 매물 ▲가격 상승률 및 영업이익률 둔화 ▲개인 및 기관의 매수 여력 부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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