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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상 리턴즈] 2차전지 vs 원전 vs 전력기기

[스상 리턴즈] 2차전지 vs 원전 vs 전력기기

금융매일경제TV· 2026-10-10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들은 2차전지를 가장 유망하게 보며, 전력기기는 매수 적기로, 원전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제안합니다.

출처: 매일경제TV 영상 · AI 추출

2차전지, 원전, 전력기기 섹터 중 2차전지가 LG에너지솔루션의 역대급 실적과 유럽의 중국 견제로 인한 반사 수혜 기대감으로 가장 유망하며, 전력기기는 공급 병목 현상 해소와 구글의 전력 수요 증가로 매수 적기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원전주는 웨스팅하우스 이슈 지연으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장기적인 전력 확보 필요성으로 반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핵심 요약

  • 2차전지 섹터는 LG에너지솔루션의 시장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역대급 실적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유럽 국가들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고 판매 대수를 제한하는 움직임 속에서 국내 업체들의 반사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ESS(에너지 저장 장치) 공급 계약 확대 및 LFP 배터리 장기 공급 계약 등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전력기기 섹터는 실적 기대치가 낮아지고 공급 병목 현상으로 매출 인식이 지연되고 있지만, 이는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었다고 판단됩니다. 구글과 같은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전력 확보 노력과 데이터 센터 건설로 인한 변압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3분기 이후 공급 병목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4분기 및 내년 초에 움직임이 기대됩니다.
  • 원전 섹터는 웨스팅하우스 관련 이슈가 지연되고 미국 정부의 황금주 보유 관련 실효성 의문이 제기되며 주가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구글 등 기업들의 전력 확보 노력에 있어 원전은 효과적인 수단이며, 향후 지정학적 문제 해결 시 원전 관련주들의 반등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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