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영업익 107조 돌파...메모리 3사 저평가 풀릴까 | 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센터장ㅣ김치형 앵커
영상 속 한줄 주장
발언자는 AI 핵심주에 집중하는 전략을 제시하며, 5% 금리 시대에는 이익 가시성이 높은 기업 중심으로 압축할 것을 조언한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한국 시장은 3분기 글로벌 시장 대비 하락했지만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은 견조하며, 대만 시장과 달리 밸류에이션이 낮게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AI 핵심주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5% 금리 시대에는 이익 가시성이 높은 기업 중심으로 압축하는 것이 좋다.
핵심 요약
- [글로벌 시장 대비 한국 시장 성과] 9월 코스피는 6월 최고치 대비 20% 하락한 수준에서 횡보했으며, 3분기 글로벌 주식 시장은 보합세였으나 한국 시장은 가장 큰 하락폭(-19%)을 기록했다. 그러나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은 65%로 글로벌 시장에서 준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대만 시장(67% 누적)에 이어 좋은 흐름을 보였다.
- [코리아 디스카운트 및 밸류에이션] 국내 투자자들은 높은 지수 대비 하락폭 때문에 큰 하락감을 느끼지만, 대만과 달리 한국 시장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과거 평균 이하로 거래되는 경향이 뚜렷하며, 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미국 시장은 신고가를 기록함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반면, 한국은 실적 대비 저평가를 받고 있다.
- [미국 기업 이익 및 주가 동향] 미국 시장은 3분기 기업 이익이 9% 성장했으며, 6개월 전 대비 20% 성장했다. 동일 기간 주가는 17% 상승하여 기업 이익 성장률과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한국은 6개월간 기업 이익이 8% 성장했으나 지수는 35% 상승하여, 주가 상승이 기업 이익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는 주로 반도체 투톱 기업의 실적에 기인한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